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6월 망분향례 봉행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강호진 장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8월1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원임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김기선·김영춘 감사, 윤명한·전용채·진화은·정상진·이세행·공이정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

김영은 2023. 8. 2.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강호진 장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8월1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원임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김기선·김영춘 감사, 윤명한·전용채·진화은·정상진·이세행·공이정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이경숙 예절강사, 안은숙·최인숙·유숙현 장의, 송연희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강호진 장의, 봉향은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봉로는 김연준 섭외수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권오철 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사세는 이미화 장의가 맡았다.

 

이날 헌관을 맡은 강호진 장의는 교직에서 정년퇴임 후 오래 전 원주향교에 입문해 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해 왔으며, 유교신문 전국주재기자협의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친 후에는 기념사진 촬영과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