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이 차출하고 있다.
송중섭 전교가 특강하고 있다.
오찬을 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8월 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송중섭 전교, 이상욱 유도회장, 김경자 여성유도회장, 장의, 유림 등 50여 명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이삼규 장의, 집례는 오완수 교화수석장의, 알자는 류남용 조직수석 장의, 봉향은 이종진 장의, 봉로는 김석우 재정수석 장의가 맡았다.
이어서 명륜대학 강의실에서 수원향교 발전을 위한 송중섭 전교의 특강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송중섭 전교는 장의 휴게실 확보 방안, 향교 주변 역사 공원 추진사항, 유도회장 선출 건, 신입장의 선출 방안 등을 주제로 장의들과 토의식으로 진행했다
이어서 참석자 전원은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오찬을 즐기며 건강한 여름을 나자며 친목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