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배승관 신임 해남경찰서장, 해남향교 내방

배승관 서장, 장성년 전교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배승관 제78대 신임 해남경찰서장이 8월2일 해남향교(전교 장성년)를 내방했다. 충효관에서 장성년 전교, 임형기 유도회장을 비롯한 유림과 간담회를 가진 배 서장은 “저를 비롯한 220여 해남 경찰은 해남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여 항상 신뢰받는 경찰로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

손은수 기자 2023. 8. 3.

 

 

배승관 서장, 장성년 전교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배승관 제78대 신임 해남경찰서장이 8월2일 해남향교(전교 장성년)를 내방했다.

 

 

충효관에서 장성년 전교, 임형기 유도회장을 비롯한 유림과 간담회를 가진 배 서장은 “저를 비롯한 220여 해남 경찰은 해남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여 항상 신뢰받는 경찰로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후 폭염경보로 인해 정식 고유례는 생략하고, 대성전에 들러 대성지성문선왕 등 모셔진 위패 앞에서 해남경찰서장으로 부임한 것을 고유하고 안전치안을 다짐했다.

 

한편, 배승관 서장은 해남 출신으로 해남고, 경찰대학교(8기)를 졸업하고 전남청 정보2계장과 정보3계장을 거쳐 지난 2019년 총경으로 승진한 후 광주청 홍보담당관과 교통과장을 지낸 후 지난 2021년 장성경찰서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2022년에 전남청 수사심사담당관을 거쳐 지난 8월1일 해남경찰서장에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