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7월 삭분향례 봉행

헌관 최광경 장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8월16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원임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김영춘 감사,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이세행· 원용은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김영은 2023. 8. 17.

 

 

헌관 최광경 장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8월16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원임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김영춘 감사,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이세행· 원용은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 장의, 홍현숙 총무차석장의, 이경숙·김경희 예절강사 등 장의 유림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최광경 성균관 자문위원, 봉향은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봉로는 이병완 의전차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섭외수석장의, 사세는 안경희 장의(동양고전연구회 총무)가 맡았다.

 

이날 헌관을 맡은 최광경 장의는 오래전 원주향교에 입문하여 봉사해 왔으며, 성균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종호 의전수석장의는 추기석전을 9월16일에 봉행한다는 공지사항을 전달했고,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