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빛고을 광주, 개천대제 봉행

대제 봉행 후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개천절을 맞아 지난 10월3일 오전 10시 광주 5.18기념공원 정상 단성전(檀聖殿)에서 각급 기관단체장과 광주향교 유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기 2350주년 개천대제가 봉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진 국회의원과 이종일 국조숭모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초헌관은 염홍섭 kbc 사장, 아헌관

이현호 기자 2017. 10. 4.

 

대제 봉행 후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개천절을 맞아 지난 10월3일 오전 10시 광주 5.18기념공원 정상 단성전(檀聖殿)에서 각급 기관단체장과 광주향교 유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기 2350주년 개천대제가 봉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진 국회의원과 이종일 국조숭모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초헌관은 염홍섭 kbc 사장, 아헌관은 김경진 국회의원, 종헌관은 김용규 광주향교 고문, 집례는 정채호 동북향교 전교, 대축은 소병훈 한학자, 봉작은 정영균 향교해설사, 봉헌은 김경영 향교해설사, 사준은 강막례 광주향교 기자, 총괄지휘 이현호 기자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