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준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이 도열해 있다.
헌관 및 참례 장의가 사배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10월 4일(음력 8월15일) 오전 5시 대성전에서 최승교 전교, 유림 및 장의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8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정위 헌관은 김진욱 장의, 동종향 분헌관 전 최기석 재무수석 장의, 후 최부규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 이원재 장의, 후 신성태 교화수석 장의, 집례 신석준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최인숙, 장용수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지영순, 조성운, 임옥자, 김장수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정계순, 강대훈, 이금옥, 송광호 장의, 알자는 김우용 장의가 맡았다.
명륜당에서 최승교 전교는 "추석은 온 가족이 함께하고 조상의 은덕을 기리는 우리 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이다.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덕담을 나누었다. 한가위 분향례에 참석한 장의들에게는 향교에서 마련한 선물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