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학 전교 원로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최종학 전교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신병철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양양향교(전교 최종학)는 8월23일(수) 10시 30분 양양향교 명륜당에서 11명의 원로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원로회의를 1, 2부로 나눠 개최했다.
1부 행사는 이우형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했다.
이어 ▶최종학 전교 개회사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 신병철 회장의 격려사를 끝으로 1부 행사를 마쳤다.
2부 행사는 최종학 전교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성원 보고에 이어 ▶공지사항 ▶향교행사 및 협조사항 안내 ▶전차 회의록 낭독 ▶안건심의 및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이우형 사무국장이 공지 사항과 향교행사 및 협조사항 안내, 전차 회의록을 낭독했다.
의안 상정 ▶제1호 의안: 9월 16일 공기 2574년 추기석전제 봉행(안)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1호 의안과 기타토의에서 참석 원로들은 공기 2574년 추기석전제 봉행에 따른 안건을 심도있게 의견들을 제시하며,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하는 주문과 안전에도 신경써 달라는 말씀을 아끼지 않았다.
최종학 전교와 신병철 회장은 “오늘 양양향교 원로회의에 참석하신 원로님과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원로님들의 좋은 의견을 참고하여 양양향교와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가 서로 협조하여 양양향교 추기석전 봉행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인사말을 끝으로 모든 회의를 마쳤다.(내용 이우형 양양향교 사무국장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