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향교 충효관 대회의실에서 상임위원 및 유도회읍`면지회장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안상호)는 8월24일 오후 5시 홍천향교 충효관 대회의실에서 상임위원 및 유도회읍·면지회장회의를 개최했다.
안상호 전교, 이돌이 유도회지부장, 신상선 청년유도회장,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이만우 감찰위원장, 읍·면지회장, 상임위원 20명이 참석하여 문묘향배에 이어 안상호 전교, 이돌이 유도회장 인사말, 업무보고, 당면 업무 협의가 있었다.
당면 업무 협의는 제1호 안건 공기 2574년 추기석전대제 봉행 추진의 건이 논의됐다. 추기석전대제는 9월16일 오전 10시 홍천향교 대성전에서 개최하기로 결정됐다. 헌관 및 제집사를 선정하고, 행사준비는 청년유도회원 과 여성유도회원 협조 의뢰하고, 식사준비는 청년유도회원 가족이 협조하기로 했다.
당면 업무협의가 끝난 후 안상호 전교 주관으로 ‘공자 탄신일’ 국가 기념일 지정 청원운동에 홍천유림은 물론 지역주민도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안상호 전교는 “바쁜 일정 중에 상임위원 및 유도회읍`면지회장 회의에 참석한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공기 2574년 추기석전대제 봉행에 많은 협조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하고, ‘공자 탄신일’ 국가 기념일 지정 청원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