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익산 단군기원 4350주년 개천대제 봉행

헌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단군성조 봉성회(회장 김제선)는 단기 4350년 개천절을 맞아 지역 기관단체장과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시 동산동 단군성묘에서 개천대제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김철모 익산시 부시장, 아헌관은 박종칠 유림, 종헌관은 오선수 일요학교장이 맡았다. 익산의 단군성묘에는 독립운동가로 초대 부통령을 지낸 이시영

오현주 기자 2017. 10. 6.

 

헌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단군성조 봉성회(회장 김제선)는 단기 4350년 개천절을 맞아 지역 기관단체장과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시 동산동 단군성묘에서 개천대제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김철모 익산시 부시장, 아헌관은 박종칠 유림, 종헌관은 오선수 일요학교장이 맡았다.

 

익산의 단군성묘에는 독립운동가로 초대 부통령을 지낸 이시영 선생이 소장했던 단군영정이 있다.

 

김철모 부시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후학들에게 전달해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