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상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진재상)는 8월25일 10시 명륜당에서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장의, 유림 등 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추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우준호 재무장의의 사회로 신규장의 허종식, 강동환, 정춘상, 이종순, 정기옥에게 성균관장 장의임명장을 전달했다.
추기석전제 제관은 초헌관에 정수상, 아헌관 문철수, 종헌관 양재건, 동무 분헌관 정기호, 서무 분헌관 전성기, 대축 정해문 문화관광과장, 집례 손창동 장의, 학생 정문상 유림이 선임됐다.
진재상 전교는 “처서가 지나면 시원해지는데 금년은 여전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럼에도 모두 건강하게 나와주셔서 감사하다. 공부자 탄신일 공휴일 지정을 추진하고 있으니 많은 협조 바란다, 유림들의 가정에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신임 장의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제관 선정을 적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