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인 사무국장의 사회로 회의가 시작되고 있다.
이세행 원로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용묵 부전교가 발언하고 있다.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8월25일 오전 10시 교육원 3층 강의실에서 이세행 원로회장, 조용택 원임 전교, 80세 이상 원로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3/4분기 고문·원로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광인 사무국장의 사회로 성원보고, 개회선언, 문묘향배, 회장 인사, 부전교 인사, 3/4분기 업무실적보고 및 하반기 예상보고, 기타토의(교육 유인물 참조) 공지사항 전달, 폐회,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세행 원로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원용묵 부전교의 동무·동재 중수공사에 대한 설명 및 추기석전을 9월16일(음력 8월2일) 봉행과 2023년도 기로연은 10월 중 거행, 영월군 주천면 신일리25 소재 원주향교 토지 일부가 도로용지로 편입되는 면적에 대한 승인건을 공지 전달했다.
이어 이광인 사무국장이 3/4분 업무실적보고 및 예상보고가 있은 다음 허남윤 재정수석장의의 토지임대료 체납사항 실태 파악 및 징수실적 보고가 진행됐다.
기타토의 사항에서는 토지 매매는 공적사업에 편입되는 불가피한 사항이 아니면 매각을 하지 말자는 제안이 있었으며, 향교가 직면한 현안문제의 해결책에 대해 난상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내년 2월 새 집행부 선출과 전교의 임기와 교육원장의 임기가 같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안됐다.
끝으로 이세행 원로회장이 ‘배움을 거듭합시다’라는 주제로 인간관계 얽힘을 해결하기 위한 좋은 말, 그리움 속에 살아가는 삶,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등에 대해 회원들과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폐회 후 장소를 옮겨 오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