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암서원 전경
제관과 참례자들이 추향제를 봉행하고 있다.
국봉중 논산시 유림협의회장이 초헌례를 올리고 있다.
추향제를 마치고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논산시 연산의 돈암서원은 지난 10월7일(음력 8월 중정일) 논산시 3향교 유림, 광산김씨 종친, 김만중 논산시 시의원, 논산시 관계자, 지역 주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추향제를 봉행했다.
이날 추향제 초헌관은 국봉중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아헌관은 장국주, 종헌관은 송태영, 집례는 하영수, 알자는 김용욱, 대축은 김광수, 사준은 김종수, 봉향은 최삼성, 봉로는 정환준, 봉로는 이광준, 봉작은 이광준, 전작은 유재연, 직일은 양철야 유림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