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향교를 방문해 분향을 마치고 대성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주향교 대성전에서 영월향교 장의 모두 분향례를 올리고 있다.
전주향교에서 분향례를 마치고 엄인영 전교가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전주향교에서 진행하는 활동으로 붕어섬 생태공원을 방문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지난 8월31일부터 9월1일까지 1박2일 동안 성균관에서 진행하는 2023 전주향교 숙박형 문화관광 락락풍류라는 주제로 진행한 전주향교 프로그램에 30여 명의 장의들이 참여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 국고보조금으로 실시한 성균관 유교문화 활성화사업으로 전주향교에서 대성전 문묘배향을 시작으로 전주의 역사탐방과 체험활동,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우리의 전통 문화를 알리는 기회를 제공했다.
전주향교(전교 최인열)는 이번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유교문화의 활동으로 선비 체험, 관광 활동으로 한옥마을의 경기전, 정동성당 등 관람하고, 전통체험으로는 한옥 숙박을 제공해 전통 전주의 볼거리와 역사, 전통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전주에 대한 홍보 및 활동을 지원하였다.
또한 전주 주변 관광지인 붕어섬 생태공원을 방문해 잘 조성된 정원의 멋진 모습을 마음에 담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엄인영 영월향교 전교는 "역사와 전통이 숨 쉬는 전주향교에서 프로그램 활동을 성대히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활동을 통해 전통의 전주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