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규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몰두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은 9월5일 오전 10시 2층 강의실에서 김효열 원장, 오규정·최인숙·송연희 수강생 등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김인규 사서삼경 전임강사의 명심보감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정기편(正己篇) ‘자길 정직하게 하는 글’ 강의에서는 ‘성리서운(性理書云)하기를 견인지선(見人之善)이면 이심기지선(而尋己之善)하고 이심기지악(而尋己之惡)이면 이심기지악(而尋己之惡)이니 여차(如此)여야 방시유익(方是有益)이라 : 성리서에서 말하기를, 남의 선행을 보면 자신의 선행을 찾고, 남의 악행을 보면 자신의 악행을 찾아야 하니 이와같이 하게 되면 곧 유익함이다’ 등을 두 시간에 걸쳐 진행하고, 수강생들과 함께 음독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에서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