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호 사무국장이 교궁 일정과 강사를 소개하고 있다.
장원필 변호사가 인사하고 있다.
장원필 변호사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김창윤 전교가 난중일기 중 한산도야음(閑山島夜吟) 명시를 발췌한 족자를 전달하고 있다.
의열사지를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김창윤)는 지난 9월7일 유림회관에서 장원필 변호사를 초청해 법률강의 특강을 개최했다.
기장군 죽성리 출신으로,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43회 사법고시에 합격했던 장원필 변호사는 이날 특강에서 부동산을 둘러싼 분쟁의 유형 중 매매, 명도소송, 가압류와 가처분, 공유물분할소송, 토지수용 등에 관한 법률해석과 명칭 사용에 대한 이해와 상속에 대한 부분에서는 상속, 상속순위, 상속대상, 상속결격, 상속분, 유류분 등에 대한 강의를 했으며 증여와 증여방법, 조건부 증여, 증여해제, 가업승계 등도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날 특강에는 김창윤 전교를 비롯한 유림과 충효교실 수강생들이 참석했다. 강의 후 질의응답시간에는 평소 알고 있던 법률상식과 상이한 점들에 대해 많은 수강생이 현실적인 질문을 했으며 장원필 변호사는 일일이 답변하며 법률의 무지로 인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한편 김창윤 전교는 명강의를 해준 장원필 변호사에게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 중에서 한산도야음(閑山島夜吟) 명시를 발췌해 족자로 제작해 기념품으로 전달했으며, 기장유림제 문중인 김해김씨 의열사 문중에서 제작한 ‘의열사지’를 전달해 고마움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