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행원 전임강사가 시조창을 지도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몰두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은 지난 9월7일 오후 2시 3층 강의실에서 진화은 전통예악 총연합회 원주지부장, 김광남 강사, 김진성 부지부장 등 수강생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행원 전임강사의 지도와 권익선의 대금 반주에 맞춰 평시조, 사설시조, 남창질음시조, 여창 질음시조, 중허리시조, 각시조, 엮음 질음시조 등을 두 시간 동안 연습했다.
시우회 원주지부는 진화은 회장을 중심으로 가족적 분위기를 형성하며 전국시조경창대회에서 각 부분에서 많은 입상자를 배출하여 원주향교의 명예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대규모의 전국 남여 시조경창 대회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