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한시반 하반기 개강식 개최

진재상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진재상)는 9월8일 오전 9시 30분 유림회관 3층에서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교육생, 유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시반 개강식을 했다. 이날 행사는 우준호 재무장의의 사회로 진재상 전교 인사, 성기옥 강사 인사, 우준호 장의 학사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2년 반 동안 한시짓기반 강사로 강

마장현 기자 2023. 9. 9.

 

 

 

진재상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진재상)는 9월8일 오전 9시 30분 유림회관 3층에서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교육생, 유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시반 개강식을 했다. 

 

 

이날 행사는 우준호 재무장의의 사회로 진재상 전교 인사, 성기옥 강사 인사, 우준호 장의 학사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2년 반 동안 한시짓기반 강사로 강의한 성기옥 문학박사는 옛 성인들의 시 작성하는 형식이 다양하고, 자유로운 시작활동이 많다면서 각자 생각나는대로 쓰는 시가 좋다고 했다. 형식에 너무 얽매이면 엉뚱한 방향으로 시를 쓰게 된다고 강조했다.

 

진재상 함양향교 전교는 “전국적으로 한시대회 붐이 일어나고 있다. 곳곳마다 상금을 걸고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 우리도 내년에는 전국한시대회를 현장대회로 해 함양을 알리고자 한다. 많은 참석 바란다. 모두 건강 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성기옥 선생이 강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