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숙 강사가 숙배를 가르치고 있다.
다도예절을 배우고 있다.
김경희 강사가 핑이에 색칠하기를 설명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핑이에 각기 색칠을 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은 지난 9월8일 오전 10시 30분 2층 예절실에서 관내 무실꿈동산어린이집 7세 어린이 19명을 대상으로 예절교육 및 남자의 계수배와 여자의 숙배하는 법을 가르치고 다도예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경숙 예절강사의 주도로 공수법, 인사예절, 생활예절, 공통예절 교육에 이어 다도예절 체험교육을 통해 차문화를 알게 했다.
이번 교육은 무실꿈동산어린이집의 요청으로 정옥환 원장선생님과 이진선 담임선생님의 인솔로 이뤄졌으며, 같은 시간 원주향교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는 관내 동화나라유치원 6세 어린이 13명을 대상으로 핑이 돌리는 날 체험교육이 열려 김경희 인성예절강사가 핑이(팽이)에 각기 다른 색깔을 칠하고 저마다 핑이를 돌려보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런 체험교육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창의력을 길러주고 우리의 고유놀이도 알게 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며, 교육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에서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