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이 김판수 전교와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풍화루 앞 마당을 쓸고 있다.
홍살문·하마비 주변을 정비하고 있다.
창원 의창동재향군인여성회(회장 조근숙) 회원 15명은 9월14일 창원향교 추기석전대제를 앞두고 경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풍화루 앞 마당 쓸기, 홍살문, 하마비 주변 풀베기, 수령 270년된 보호수 주변, 유림회관 정문 주변 등의 잡풀제거로 구슬땀을 흘렸다.
허주 의창동장의 작업도구 지원과 음료수 제공으로 비가 가끔씩 내리는 날씨에 우의를 입고 작업해도 즐겁다고 했다.
손근숙 재향군인여성회 회장은 “향교가 있는 동네에 사는게 자랑스럽다. 공자님의 위패가 묘셔져 있는 향교를 우리가 나서 깨끗하게 하여 향교를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