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향교(전교 최종학),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신병철), 양양향교(부전교 최돈균)는 9월15일(금) 오전 7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8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 집례는 양양향교 최돈균 부전교, 알자는 노이준 장의, 고수는 양양향교 박순용 장의가 시보격고(時報擊鼓)를 맡아 복무했다
이번 8월 삭분향례는 3일간 연속되는 우중 속에서도 봉행이 이뤄졌다. 금일 산신제와 다음날 본행사인 추기석전제가 성황리에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분향례와 산신제를 통해 대성전 앞 공자님께 축원 드리는 한편 양양향교의 무궁한 발전과 문화전승 보전을 위해 봉행과 기원을 축원했다.(자료 양양향교 이우영 사무국장 제공)
헌관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