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사천향교, 제9회 신라국학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과 거양

서예단체전에서 준비한 글을 쓰고 있다. 사천향교(전교 신현권)에서는 지난 9월10일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성균관청년유도회 경주지부(지부장 이두원)에서 주관한 제9회 신라국학유학경연대회(경주향교)에 유림 및 시조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날 대회는 경주향교 경내 각처에서 개최됐다. 전국의 향교에서 참여한 많은 유림들

김형규 기자 2023. 9. 16.

 

서예단체전에서 준비한 글을 쓰고 있다.

 


 

사천향교(전교 신현권)에서는 지난 9월10일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성균관청년유도회 경주지부(지부장 이두원)에서 주관한 제9회 신라국학유학경연대회(경주향교)에 유림 및 시조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날 대회는 경주향교 경내 각처에서 개최됐다. 전국의 향교에서 참여한 많은 유림들이 평소에 연마한 실력들을 유감없이 발휘해 치열한 경연이 진행됐다. 경연 종목은 국학부 단체·개인전, 의례부 개인전, 예악부(시조창) 단체·개인전, 서예부 단체·개인전, 국궁부 단체전으로 이뤄졌다.

 

이에 사천향교는 참여한 전 부분 단체전에서 국학부(성독-적벽부) 장원(1위), 국궁부 탐화(3위), 서예부 장려, 예악부(시조창) 탐화(3위)상을 수상했다.

 

경연을 마친 후 사천 출신 구암 이정 선생과 관련이 깊은 서악서원을 방문해 고유했다.

 

신현권 전교는 “사천 유림이 평소 열심히 실력을 연마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었음에 축하를 드린다. 더욱 증진하여 지역사회에서도 존중받는 어른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성독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게시된 작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궁장에서 준비를하고 있는 모습

 


 

 

시조창을 하고 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