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공기 2574년 계묘년 추기석전 봉행

헌관이 서립하고 있다. 초헌관 윤홍석 전교가 전폐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 윤홍석 전교가 망예례를 하고 있다. 음복례에서 윤홍석 전교가 유감을 이야기하고 있다. 석전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윤홍석)는 9월16일 오전 10시 달성유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74년 계묘년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초헌관은 윤홍석 전교, 아헌관은

박흥병 기자 2023. 9. 19.

 

헌관이 서립하고 있다.

 


 

 

초헌관 윤홍석 전교가 전폐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 윤홍석 전교가 망예례를 하고 있다.

 


 

 

음복례에서 윤홍석 전교가 유감을 이야기하고 있다.

 


 

 

석전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윤홍석)는 9월16일 오전 10시 달성유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74년 계묘년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초헌관은 윤홍석 전교, 아헌관은 정재특 대구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종헌관은 곽태환 현풍곽씨 종손, 동종 분헌관 채수열 유학, 서종분헌관 곽원장 유학, 집례 한임개 장의, 대축 차한용 장의, 찬창 박주곤 총무수석장의, 좌·우 집사에 윤상백 교화수석장의, 김덕규 장의가 맡았다.

 

 

 

추기석전을 위해 행례 전일 전 유림이 입제해 집사 분정에 따른 의식 절차 등을 익히는 과정을 거쳤다.

 

이날 석전 봉행은 집례의 창홀에 맞추어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동·서종분향례, 음복수조례, 망예례 순으로 엄숙하고 경전하게 봉행했다.

 

 

 

 

이어진 음복례에서 윤홍석 전교는 “비가 많이 오는데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대구시향교재단 이사장님과 제관님 그리고 달성 유림 제위께 감사를 드린다. 공부자께서 남기신 인의예지를 근본으로 삼아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를 통해 전승되고 있는 사상과 생활 규범을 이어가기 위한 의식인 만큼 앞으로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