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이인상 제17대 대한노인회 대전 중구 지회장, 3회 연속 무투표 당선

당선증을 수여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노인회 대전 중구지회(회장 이인상)는 지난 9월9일 제17대 지회장으로 이인상 후보가 단독출마해 당선되어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 지회장인 이인상 후보는 제15대, 16대, 17대로 3선 모두 단독출마로 지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인상 지회장은 당선

강창선 기자 2023. 9. 20.

 

 

당선증을 수여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노인회 대전 중구지회(회장 이인상)는 지난 9월9일 제17대 지회장으로 이인상 후보가 단독출마해 당선되어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 지회장인 이인상 후보는 제15대, 16대, 17대로 3선 모두 단독출마로 지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인상 지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지난 8년 동안 뜻을 같이해준 관계기관 공무원, 시·구의원, 경로당 회장 및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 생애 마지막 봉사라는 마음으로 앞으로 4년간 중구지회 발전과 노인복지를 위해서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8년간 가장 자랑스럽다면 경로당 회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 속에 회원 간 불협화음에 따른 제재를 위한 상벌심의위원회를 단 한 건도 개최한 일이 없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통과 단결, 화합을 바탕으로 경로당 회원님들의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와 즐거운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5년 10월 제15대 지회장에 취임이후 중구지회 발전을 위하여 지회 증축 및 경로당 신축 39개소 191억원, 기능보강사업 11억원, 조례 제정으로 아파트경로당 개·보수 지원, 경로당 회장 및 사무장 활동비 각각 10만원 지급 등 많은 업적을 남겨 2019년에 최우수기관으로 대통령상 수상을 하는 등의 업적을 남김으로써 3선 연속 무투표 당선이 되기까지 전 대의원(회장)님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이인상 지회장은 1940년생으로 충남지방농업서기관으로 공직에서 퇴직 후 대전시연합회 수석부회장과 대전시복지관 운영위원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