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행웅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흥열 재단 고문이 의견을 설명하고 있다.
재단 조연환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회의 전 이사들이 유인물을 검토하고 있다.
광주광역시향교재단(이사장 정행웅)은 9월20일 오전 10시 30분 농성동 재단사무실에서 정행웅 이사장과 이원송 고문, 이동재 고문, 최흥열 고문, 재단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회는 조연환 재단 사무국장이 맡았으며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견례 △이사장 인사 △전차 회의결과 보고 △부의안건 △1)고문 추대의 건, 2)사무국장 근무연장에 관한 건, 3)2023년도 제2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기타사항,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정행웅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날씨도 궂은데 이렇게 고문님들을 비롯해서 이사님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제가 취임하고 첫 이사회를 개최하는 날이다. 역대 이사회에서 많은 공적을 쌓아 왔던 것처럼 12대에서도 많은 공적을 쌓아야 할 것 같다. 여러 이사님들의 의견을 모아 가지고 보다 보람되고 알찬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고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사들의 화합과 상생이다. 앞으로도 이사회가 똘똘 뭉처 한마음 한뜻으로 갔으면 좋겠다. 향교와도 서로 의견을 조율해 가면서 슬기롭게 풀어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조연환 재단국장이 전차 회의결과 보고를 했고, 부의안건으로 4가지 사항을 논의 의결했다. 이어 오찬을 끝으로 회의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