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옥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 성유회(회장 박재옥)는 10월20일 오전 11시 성유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하반기 회의를 개최했다.
하반기 회의는 심재국 총무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2017년도 신입회원 소개 ▶개회사 ▶2017년도 전반기 결산보고 ▶회비조정 ▶정기회의 개최시기 조정 ▶기타 토의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박재옥 성유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니 반갑다. 오늘 회의에 상정된 안건을 심도 있게 토의해 주시길 부탁하면서 환절기에 건강관리를 잘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삼척향교 성유회는 성균관에서 ‘사예(司藝)·전학(典學)·전의(典儀)·전인(典仁)’ 으로 품계를 받은 유림들이 회원 상호간의 친목은 물론 향교와 유도회의 발전을 위해 설립한 모임으로 현재 6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