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김효열 전교가 헌작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9월29일(음력 8월15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음력 8월 대보름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김효열 전교, 봉향 겸 봉작은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봉로 겸 전작은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사세는 윤명한 원임 의전수석장의가 맡았으며, 이 외에 김승일 장의가 참례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각자 집에서 차례를 올려야 할 시간에 분향례에 참례해 주어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원주향교는 중추절을 기해 유림 모두에게 지역에서 생산된 햅쌀 4kg씩을 전달하는 온정을 나눴는데, 매년 중추절(仲秋節)과 구정(舊正)에 선물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