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에 추계제향 봉행 안내가 게시돼 있다.
헌관, 학생이 재배하고 있다.
집사들이 재배하고 있다.
전폐례를 행하고 있다.
축문을 읽고 있다.
의열각에서 제향을 마치고 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집사 분정기가 게시돼 있다.
충렬사 안락서원(원장 김관복)은 지난 9월26일 오전 10시 내빈과 유림이 다수 자리한 가운데 충렬사 본전 및 의열각에서 추기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 진행은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봉행됐다. 초헌관 김관복 시원장, 아헌관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 종헌관 양윤규 증경장의가 봉무했다.
충렬사 제향은 임진왜란 때 부산지역에서 왜적과 싸우다 순절한 동래부사 송상현(宋象賢), 부산진첨사 정발(鄭撥), 다대첨사 윤흥신(尹興信)을 비롯한 93위의 호국 선열들의 신위를 모시고 있는 충렬사에서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중정일(中丁日)에 봉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