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지향교, 3세대 분향례 봉행

참례자 아들 윤동진, 손자 윤홍신, 윤문노 양지지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향교 차시연 행사 후 손자, 외손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지향교(전교 권석주)는 지난 9월29일 음력 8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양지향교는 남녀 전 유림들이 4명씩 조를 만들어 삭·망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이번 추석 망분향에는 성균관유도회 양지지부 윤문노 지부

이동철 기자 2023. 10. 4.

 

참례자 아들 윤동진, 손자 윤홍신, 윤문노 양지지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향교 차시연 행사 후 손자, 외손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지향교(전교 권석주)는 지난 9월29일 음력 8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양지향교는 남녀 전 유림들이 4명씩 조를 만들어 삭·망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이번 추석 망분향에는 성균관유도회 양지지부 윤문노 지부장, 아들 윤동진(41세 훌랄라 부산사업부 근무), 장손자 윤홍신(14세 부산해운대 동백중학교 1년) 3대가 분향례를 봉행했다.

 

윤문노 지부장은 ‘3년 전부터 정월 삭분향, 8월 망분향에 매번 가족들과 분향을 했으며. 또한 양지향교에서 주최하는 차시연 행사 등에 손자, 외손자들이 매번 참석했다'고 한다.

 

분향례 후 윤문노 지부장은 “유림 본인뿐만 아니라 유림 가족들이 분향, 향교 행사에 적극 참석하여 유교문화, 향교문화를 두루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의미가 깊다고 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