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주향교, 국제원자력 대학원생 전통민속체험 실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종암)는 지난 10월2일 오후 2시 국제원자력대학원 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전통민속체험을 실시했다. 한복입기, 국궁 체험 후 전통혼례체험 시 신랑은 체코 출신의 루카스(24세), 신부는 폴란드 출신의 베로니카(23세)였다. 이들은 한국에 원자력공학을 공부하기 위해 온 학생들로 경주에 유적답사차 왔다가 사

김영제 2023. 10. 4.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종암)는 지난 10월2일 오후 2시 국제원자력대학원 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전통민속체험을 실시했다.

 

 

한복입기, 국궁 체험 후 전통혼례체험 시 신랑은 체코 출신의 루카스(24세), 신부는 폴란드 출신의 베로니카(23세)였다. 이들은 한국에 원자력공학을 공부하기 위해 온 학생들로 경주에 유적답사차 왔다가 사전예약으로 우리 고유의 전통민속을 체험하게 됐다.

 

참가자들은 전통혼례복이 화려하면서도 위엄이 있어 너무 좋았으며, 혼례절차가 홀기에 의해 진행되는 것이 신기해 오랫동안 기억되고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