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서원(원장 이덕래)은 2017년 추향 대비 임원회를 10월24일 논산시 취암동 소재 중앙회관에서 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덕래 원장은 인사말에서 “추향 대비 임원회의에 바쁜 일 뒤로 하고 참석한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해 건강관리에 신경 쓰시고 가내 즐거움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 추향을 모실 훌륭한 제관을 선임하여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추향의 제관분정에서 초헌관은 하영수 봉곡서원장, 아헌관은 이석희 익안대군파 파종회장, 종헌관은 유재연 연산향교 장의, 집례는 임일수 전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대축은 양승돈 노성향교 유도회장, 알자는 본손인 이주용 연산향교 장의, 직일은 배성근 효암서원장이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