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원특별자치도 전몰군경미망인회원들, 원주 한지테마파크 관람 나들이 실시

참가자들이 박성남 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김옥자 지부장이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지부장 김옥자)는 지난 10월5일 오전11시 고령회원 30여 명과 함께 원주시 무실동 한지공원길 151에 위치한 한지테마파크를 찾아 박성남 관광해설사의 안내와 명쾌한 해설로 전시물을 둘러

김영은 2023. 10. 6.

 

 

참가자들이 박성남 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김옥자 지부장이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지부장 김옥자)는 지난 10월5일 오전11시 고령회원 30여 명과 함께 원주시 무실동 한지공원길 151에 위치한 한지테마파크를 찾아 박성남 관광해설사의 안내와 명쾌한 해설로 전시물을 둘러보며 원주한지의 우수성과 문화적 가치가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는 사실을 공유했다.

 

 

이날 나들이는 국가보훈부가 실시하는 고령국가유공자 건강문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서부지청(지청장 이희정)의 지원으로 이뤄졌으며 김옥자 지부장, 홍재순 춘천, 하경희 원주, 김순남 강릉, 이현숙 홍천, 이순우 횡성, 노성정 화천, 최자혜 양구, 이광옥 고성, 김기분 속초, 윤남순 평창지회장, 조선숙 도지부 사무국장, 원주지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

 

행사 후에는 원주지회(지회장 하경희)가 마련한 선물 나눔과 도지부가 마련한 오찬 자리에서 김옥자 지부장은 “오늘 나들이가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 소찬을 마련하였으니 즐겁게 드시면서 정담 나누고, 환절기에 건강 관리 잘하셨으면 한다”는 당부의 인사말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