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함양 연계당 불망비 건립 제막식 개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계당(계장 노재용)은 지난 10월5일 연계당 앞마당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양인호 군의원, 김재웅 도의원, 정상기 문화원장, 진재상 함양향교 전교, 김경두 안의향교 전교,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유림, 각 서원 원장, 각 문중대표 주민 등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대, 소과 급제 불망비건립 제막식을 개최했다.

마장현 기자 2023. 10. 7.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계당(계장 노재용)은 지난 10월5일 연계당 앞마당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양인호 군의원, 김재웅 도의원, 정상기 문화원장, 진재상 함양향교 전교, 김경두 안의향교 전교,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유림, 각 서원 원장, 각 문중대표 주민 등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대, 소과 급제 불망비건립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불망비건립 공로로 다인건설 박병도 사장에게 공로상(군수상)을 진병영 함양군수가 지급했다. 

 

 

박찬택 사회로 각 기관장, 문중 대표 참석자 소개, 공로상지급, 정문상 경과보고, 노재용 연계당 계장 인사, 유림 대표로 진재상 전교 축사, 문중대표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축사, 진병영 함양군수 축사, 불망비 개막행사, 문중들 관람, 기념사진 순으로 행사를 했다. 

 

 

이 불망비 건립 연유는 옥계 노진 선생이 함양 고향에 와보니 갈 곳이 없어서 백연리 백원서원 옆에 강학할 장소로 사마재를 건립해 소과에 합격한 자의 모임을 결성했다, 그 후 함양향교 옆으로 이건하면서 대과 합격한 분과 함깨 연계당으로 명칭을 변경해 오늘에 이른다. 

 

 

 

 

이 불망비는 함양군의 4800만원 지원으로 연계당 앞 마당에 함양향교 관내 소과 219명 대과 93명에 합격한 312명의 이름과 직책을 적은 비석이다. 이날 행사는 풍천노씨 문중 타올 250개, 남원양씨 문중 도시락 200개, 기타 문중의 협찬으로 진행됐다.

 


 

 

공로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재용 연계당 계장이 인사하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불망비를 관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