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정유재란 7주갑(420주년) 기념 제주양씨3세구정려 추모제향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유재란 7주갑(420주년)을 맞아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에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송천(松川) 양응정 선생 일가의 삼세(三世)구정려(九旌閭)와 병자호란의 의병활동을 추모하기 위한 추모제향이 지난 10월25일 오전 9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정유재란 7주갑(420주년) 기념 양씨3세구정려추모사업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강막례 기자 2017. 10. 26.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유재란 7주갑(420주년)을 맞아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에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송천(松川) 양응정 선생 일가의 삼세(三世)구정려(九旌閭)와 병자호란의 의병활동을 추모하기 위한 추모제향이 지난 10월25일 오전 9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정유재란 7주갑(420주년) 기념 양씨3세구정려추모사업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전남조선오란충의사현창회가 주관했다. 광산문화원,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전라남도본부가 후원했다.

 

300여 명의 유림, 주민, 학생, 향토사단, 공무원, 광복회원 등이 참석한 이날 추모제향의 초헌관은 김중채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아헌관은 이현선 광산구문화원장, 종헌관은 효열공 준봉 고종후 선생 종중 도유사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