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춘천향교, ‘2023년 계묘년 기로연’ 개최

초청 어른 손님들이 좌정해 있다. 김상호 춘천향교 전교가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육동한 춘천시장이 작헌례를 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김상호)는 10월11일 오전 11시 ‘2023 계묘년 춘천향교 기로연’을 내빈, 초청손님, 유림, 어르신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륜당 및 마당에서 개최했다. 기로연은 1, 2부로 나눠 1부에서는 내빈소개, 주인 및

박춘택 기자 2023. 10. 12.

 

초청 어른 손님들이 좌정해 있다.

 


 

 

 

김상호 춘천향교 전교가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육동한 춘천시장이 작헌례를 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김상호)는 10월11일 오전 11시 ‘2023 계묘년 춘천향교 기로연’을 내빈, 초청손님, 유림, 어르신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륜당 및 마당에서 개최했다.

 

기로연은 1, 2부로 나눠 1부에서는 내빈소개, 주인 및 손님 입장, 기로연 설명,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주인과 손님의 상견례, 전교 인사말, 춘천시장 인사말, 내빈 축사, 선물증정, 작헌례, 만찬, 2부는 색소폰 연주, 민요 제창, 장구춤, 통기타 공연이 펼쳐졌다.

 

주인은 육동한 춘천시장, 김상호 춘천향교 전교, 손님은 95세 유병무, 90세 박제림, 90세 이운연, 91세 신월순, 89세 김정규 어르신이 초청됐다.

 

금번 기로연은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춘천향교가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되살리고 경로효친 사상고취 및 연회를 통한 즐거움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춘천시노인회 각 분회에서 초청된 어른신과 춘천향교 유림, 향교 관내 교동 어른신 등을 초청해 명실상부한 춘천시민을 위한 기로연으로 거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