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순자 서예반 강사가 지도하고 있다.
서예반 수강생들이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심국희 문인화반 강사가 시범을 보이고 있다.
문인화반 수강생들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핑이에 색칠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은 지난 10월16일 오전 10시 2층 서예실에서 채순자 전임강사의 지도로 서예1반 수강생 10여 명이 각기 다른 서체 연습에 몰두했다.
같은 시간 2층 강의실에서는 심국희 전임강사의 지도로 문인화반 수강생 10여 명이 계절의 꽃 국화꽃 등 각기 다른 문인화 그리기 연습에 몰두했다.
오전 10시30분부터는 원주향교 동재에 마련한 교육장에서 관내 큰나무어린이집 원생 23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및 핑이(팽이) 돌리는 날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김경희 강사의 주도로 공수법, 인사예절, 공통예절, 생활예절교육에 이어 남자의 계수배와 여자의 숙배하는 법을 가르치고, 핑이 돌리는 날 체험교실에서는 각자 다른 색으로 문양을 만들어 핑이를 돌려보는 즐거운 시간을 체험했다.
금번 교육은 큰나무유치원의 요청으로 원유숙 원감 선생님과 신수진 선생님의 인솔로 이뤄졌다.
이날 실시한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월요일과 수요일에 2시간씩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에서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