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권우태 전교와 김화묵 강릉문화원장이 서립해 있다.
대축 최종록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지난 10월15일 오전 9시 대성전에서 음력 9월 삭분향례 및 제16대 김화묵 강릉문화원장 고유례를 봉행했다.
지난 8월24일 취임식을 올린 바 있는 김화묵 강릉문화원장은 시의회 3선 의원과 제9대 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지내고, 강릉시번영회장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릉시협의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이날 고유례 헌관은 권우태 전교, 집례는 이상은(임인장의), 찬인은 최종한(임인장의), 대축은 최종록(임인장의), 봉향은 권혁중(계묘장의), 봉로는 이상출(계묘장의)이 맡았다.
분향례에는 권우태 전교, 허병길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회장 및 고만래 주문진지회장, 강릉향교 감사 김상동, 성균관유도회 부회장 김남규, 강릉지회장 김장회, 경포지회장 김철래, 부회장 이대용, 부회장 최우순, 감사 이병묵, 성덕지회장 전선집, 충효교육원 원장 최동승, 성산지회장 황창규 등 유림과 장의 등 50여 명이 참례했다. (내용제공 김성희 홍보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