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향교와 제천향교 유림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하남지부와 제천향교 유림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포향교(전교 조기선)와 성균관유도회 하남지부(회장 심도식) 대표단이 지난 10월17일, 18일 양일간에 걸쳐 제천향교(전교 김완식)를 봉심했다.
장의, 유림대표, 유도회원들이 함께하는 선현지 견학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제천향교의 깊은 유교적 전통과 문화적 가치를 고려해 문화 탐방지로 선정됐다.
조기선 김포향교 전교와 심도식 성균관유도회 하남지부 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유교의 전통과 가치를 나누고,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완식 제천향교 김완식 전교는 “다양한 지역의 유교 단체와 교류를 통해 유교 발전을 위한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내용제공 지성기 성균관유도회 제천지부 총무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