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거창읍지회, 정기총회 개최

예절상 수상자 정성영 대평리 분회장(오른쪽)이 김정판 거창지부 회장(왼쪽)과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석균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정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최종복 거창향교 전교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거창읍지회(지회장 박석균)는 지난 10월18일 거창읍 소재 식당에서 김정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손재호 2023. 10. 19.

 

 

예절상 수상자 정성영 대평리 분회장(오른쪽)이 김정판 거창지부 회장(왼쪽)과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석균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정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최종복 거창향교 전교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거창읍지회(지회장 박석균)는 지난 10월18일 거창읍 소재 식당에서 김정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최종복 거창향교 전교, 변종갑 예절강사, 박흥묵 밀양박씨 종친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총회 및 예절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손재호 총무의 사회로 시작돼 개회선언(박완묵 부회장),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이경기 전임 거창지부 총무), 예절상 시상, 내빈소개, 박석균 지회장 인사, 김정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격려사, 최종복 거창향교 전교 축사, 변종갑 예절강사의 예절교육, 자체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예절상은 정성영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거창읍지회 대평리 분회장이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의식으로 유도회 발전에 헌신해 왔고, 특히 예의생활실천 운동을 통한 지역유림의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박석균 지회장은 “2023년도 정기총회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서 반갑다. 농사일 등으로 바쁜 와중에도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 역사와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성균관유도회의 정신을 보존·계승·발전시키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인사말을 했다.

 

변종갑 예절지도강사의 예절교육은 지방 쓰는 방법, 남편이 부인 지방 쓰는 법, 부인이 남편 지방 쓰는 법, 부모님이 아들 지방 쓰는 법, 아들이 부모님 지방 쓰는 법을 강의했는데, 참석자 모두가 만족하며 큰 박수로 호응했다.

 

이어 2023년도 결산보고 등 자체회의를 끝으로 회의를 모두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