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서원 정전에서 추계향사를 봉행하고 있다.
허성재 홍천부군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 최칠현 장의가 축을 고하고 있다.
아헌관 최재철 유도회홍천지부장이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 최순현 해주최씨 대종회장이 헌작하고 있다.
초헌관 허성재 부군수가 음복례를 행하고 있다.
망요례를 행하고 있다.
홍천군청 장순희 학예사가 홍계원 노동서원 원장 표창을 받고 있다.
홍계원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추계향사를 마치고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동서원 (원장 홍계원)은 10월27일 강원도 홍천군 서면 어유포리 노동서원 정전에서 해동공자 문헌공 최충 선생과 문화공 최유선 선생 추계 향사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허성재 홍천부군수, 아헌관은 최재철 유도회홍천군지부장, 종헌관은 최순현 해주최씨 대종회장, 집례는 횡병대 총무장의, 당하집례는 김경희 여성유도회장, 알자는 허남선 장의, 대축은 최칠현 장의, 묘사는 최문식 장의, 봉향은 박춘근 장의, 봉로는 최재철 장의, 봉작은 이성연 장의, 전작은 홍광표 장의, 사준은 안만규 장의, 사세는 김정숙 장의와 박향진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성재 홍천부군수,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 최재철 유도회홍천지부장, 홍계원 노동서원장, 김경희 여성유도회장, 최순현 해주최씨 대종회장을 비롯해 지역단체장과 홍천향교 유림 및 해주최씨 문중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추계 향사를 마친 후 홍천군청 장순희 학예사에게 노동서원 홍계원 원장의 표창패 수여가 있었다.
홍계원 원장은 “해동공자 문헌공 최충 선생과 문화공 최유선 선생 추계향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