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숙 해설사의 사회로 행사가 시작되고 있다.
김효열 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윤은숙 교동초등학교 교장이 축사하고 있다.
한상철 전 원주시장이 축사하고 있다.
원창묵 전 원주시장이 축사하고 있다.
축하객들이 개막식을 지켜보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은 지난 10월20일 오전 10시 지하 담소실에서 김효열 원장, 한상철·원창묵 전 원주시장, 윤은숙 교동초등학교 교장, 각계 인사,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의숙 해설사의 사회로 제2회 원주 한복의 날 기념행사 개막식을 개최했다.
내빈 소개, 김효열 원장 개회사, 윤은숙 교동초등학교 교장 축사, 한상철 전 원주시장 축사, 원창묵 전 원주시장 축사 후 모월단 가야금연주단의 공연에서는 풀릇 Solo, 가야금 앙상불-아리랑 트럼펙 Solo, 아름다운 나라 합주 열연에 이어 이근우 화백(한국화)의 한복 드로잉쇼 퍼포먼스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