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제32회 유림지도자 연수회' 개최

삼상향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봉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규춘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김기일 시본부 윤리위원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오기주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정행웅 광주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정영균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정재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김광민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시본부 민헌기 기획실장이

강막례 기자 2023. 10. 24.

 

삼상향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봉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규춘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김기일 시본부 윤리위원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오기주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정행웅 광주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정영균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정재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김광민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시본부 민헌기 기획실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강의에 열중하고 있다.

 

 


 

 

김중환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강동완 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안규춘)는 10월23일 오전 9시 광주향교 유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원로, 단체장, 임원, 상임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회 유림지도자 연수회'를 개최했다.

 

연수회에 앞서 오전 8시 안규춘 회장이 헌관을 맡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는 분향관(안규춘), 찬인(전학진), 집례(선종삼), 축(민헌기), 봉향(윤석봉), 봉로(이종근)가 맡았다.

 

민헌기 기획실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1,2부로 나눠 개최돼 1부 행사는 개회사,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김기일 시본부 윤리위원장), 상견례, 회장 인사 및 참석자 소개, 축사(오기주 광주향교 전교, 정행웅 재단이사장, 정영균 모성회장), 기타사항 및 운영사항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정재 광주교육대학 2대 총장이 '지도자의 사명과 리더십', 김광민 유학대학 교수가 '고봉의 자경설과 율곡의 자경문'을 주제로 교양강좌 강의를 했다.

 

중식 후 진행된 2부 행사는 김중환 광주광역시본부 교육원장이 '인성교육의 기본은 윤리도덕', 강동완 전 조선대 총장이 '다산 정약용의 절차탁마 학습론에 의한 군자리더십'을 주제로 강의했다.

 

안규춘 회장은 대회사에서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이하여 기관단체장님들과 유림지도자 여러분을 모시고 '제32회 유림지도자 연수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귀한 시간을 할애하여 참여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오늘 시행하는 유림지도자 연수회는 행복한 광주향교와 유도회를 만들어 우리 스스로가 행복하고 지역사회를 평화롭게 하기 위해 지도자 수행을 실시하는 유림지도자 연수교육이다. 유림지도자 연수를 잘 습득하여 몸과 마음이 따뜻한 선비가 되어 가족과 함께 건강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간절히 기원하며 인사에 가름한다"고 했다.

 

오기주 광주향교 전교는 축사에서 "유학과 유림정신의 명맥을 잇고 이를 계승발전 시켜 나가기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하고 계신 유림지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했다.

 

정행웅 재단이사장은 축사에서 "제32회 유림지도자 연수회를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우리 유림의 자질 향상과 마음의 양식을 불어 넣기 위해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인산 안규춘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를 드린다. 유림 제현의 건승과 가정에 행운이 깃들기를 축원 한다"라고 했다.

 

정영균 광주향교 모성회장은 축사에서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도 매월 유림지도자 교육을 정례적으로 꾸준히 실시해 주시고 오늘 훌륭한 강사님들을 모시고 지도자연수회를 개최하기 위하여 준비해 주신 안규춘 회장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