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안은숙 예절시연회 부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0월29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원임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김기선·김영춘 감사, 최광경 성균관 자문위원, 권욱경 성균관 전인, 이영형·이세행·김승일·원용은·한계동·원종한·공이정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홍현숙 총무차석장의, 김경희 예절강사, 이금순·최인숙·유숙현 장의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9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안은숙 예절시연회 부회장, 봉향은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권오철 섭외차석장의, 사세는 이경숙 장의(예절강사)가 맡았다.
이날 헌관을 맡은 안은숙 장의는 오래전 향교에 입문하여 제반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해 왔으며, 예절시연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10월30일 오전 11시 충주향교 유림들이 원주향교를 봉심 방문한다는 공지에 이어 오는 31일 기로연 준비 임원들은 내일 나와 협조해 달라는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후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