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로연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이 좌정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거행하고 있다.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어르신에게 배례를 하고 있다.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가 작헌례를 올리고 있다.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이 작헌례를 올리고 있다.
박진국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이 작헌례를 올리고 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이 작헌례를 올리고 있다.
이명남 여성유도회장이 헌다례를 올리고 있다.
소리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한국춤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여성유도회 회원들이 민요장구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반화루에 기로연 경축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동래향교(전교 김영만)는 지난 10월27일(금) 오전 10시 30분 명륜당 일원에서 85세 이상 원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 김관복 충렬사 안락서원장,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 박진국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장준용 동래구청장, 박중묵·송우현·서국보 시의원 등 내빈과 유림을 초청해 작헌례, 헌다례, 어르신 배례, 헌성례, 축하공연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작헌례에서는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를 시작으로 장준용 동래구청장까지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정성스럽게 술잔을 올리기도 했다.
이날 축하공연으로는 소리, 대금, 한국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흥을 돋웠고 특히 여성유도회 회원들이 짬짬이 연습한 민요장구가 어르신들에게 많은 박수와 격려를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