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제향교, 거충사 향사 봉행

제관 천망기 집례 신원수 유도회장이 창홀하고 있다. 초헌관 윤부원 시의회 의장이 진설을 확인하고 있다. 초헌관이 관세하고 있다. 준소로 나아가 감사를 표하고 있다. 초헌관은 삼상향을 하려고 향을 받고 있다. 초헌관이 충무공과 선무원종 공신들에게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 김영상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아헌관 김명만 거제경찰서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

박인우 기자 2023. 10. 31.

 

제관 천망기

 


 

 

 

 

집례 신원수 유도회장이 창홀하고 있다.

 


 

 

 

 

초헌관 윤부원 시의회 의장이 진설을 확인하고 있다.

 


 

 

초헌관이 관세하고 있다.

 


 

 

준소로 나아가 감사를 표하고 있다.

 


 

 

초헌관은 삼상향을 하려고 향을 받고 있다.

 


 

 

초헌관이 충무공과 선무원종 공신들에게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 김영상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아헌관 김명만 거제경찰서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 반용규 공신 후손이 헌작을 하고 있다.

 


 

 

선무원종 공신 후손 대표가 헌작을 하고 있다.

 


 

 

음복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망료례를 지켜보고 있다.

 


 

 

대축이 향로에 축문을 사르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제향교(전교 김평철)는 지난 10월29일(음력 9월15일) 옥포대첩 기념공원 내에 위치한 거충사에서 임진왜란 시 거제를 지키다 순직한 거제출신 선무원종 22공신에 대한 향사를 봉행했다.

 

 

이분들은 임진왜란 시 첫 승전고를 울린 이순신 장군의 옥포대첩, 한산대첩 등 여러 해전과 거제사수를 위한 고현성 전투 등에서 남해안의 조류와 연안지세를 잘 알고 있는 거제 출신 의병으로 참여해 왜적을 물리치는데 큰 성과를 올리고 전쟁이 끝난 후 나라에서 이들의 업적을 높이 찬양하면서 선무원종공신으로 추존됐으며 거제향교에서는 매년 음력 9월15일 이들의 나라사랑에 대한 공을 기리며 제례를 봉행하고 있다

 

초헌관은 윤형두 윤부원 거제시의회 의장, 아헌관은 김명만 거제경찰서장, 종헌관은 반용규 공신후손, 집례는 신원수 유도회장, 대축은 김영상 장의, 찬인은 조양환 의전장의가 맡았다.

 

이날 행사는 유림 및 선무원종 공신의 후손들과 휴일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참석해 그들이 목숨을 아끼지 않고 나라를 지키려고 한 애국정신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거제의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