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진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회의를 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전교협의회(회장 서승진)는 지난 10월30일 오전 11시 김인배 부평향교 전교, 유탁무 강화향교 전교, 한기출 교동향교 전교, 유창현 (재)인천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유한형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 회장, 최태한 성균관유도회 교동지부 회장, 수석장의 3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동향교를 봉심하고, 한기출 전교 자택에서 오찬을 겸한 전교협의회를 개최했다.
서승진 회장은 “특별히 자택으로 초청해 주신 한기출 전교님과 따듯하게 맞이해주신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서도 한 분도 빠짐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모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오늘은 각 향교의 특색 사업과 지역 유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자”고 말했다.
서승진 인천향교 전교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지원으로 시범 실시한 유치원인성예절교육 결과와 공자님 탄신일 국가기념일 지정 청원 서명부 협조를 요청하고, 김인배 부평향교 전교는 향교 옆 부지 활용을 위한 부평향교 학술제 개최 예산 확보와 부지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유탁무 강화향교 전교는 강화교육지원청 협조로 초등학생 대상으로 실시한 인성 교육을 설명하고, 한기출 교동향교 전교는 교동향교 유림회관 건립에 시와 강화군의 협조를 요구 중이니 지역 유림지도자들의 전폭적 지원을 요청했다.
유창현 재단이사장은 12월31일 부로 임기가 만료되는 이사와 평의원을 11월16일까지 추천 요청하고, 재임 중 코로나19 유행으로 한 번도 하지 못한 선진지 견학(11월 말 교동향교)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