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을 향해 문묘향배를 하고 있다.
김동철 장의가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청려장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대 유림 가족상 수상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상하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박삼수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시의장을 대신해 부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상하)는 지난 10월18일 오전 10시 30분 충효관 2층에서 '2023년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승근 사무국장 사회로 1부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내빈소개, 청려장 수여, 유림3대가족상 수여, 전교 인사, 시장 축사, 시의장 축사, 2부 경로잔치 순으로 진행됐다.
청려장 수상자는 동해지회 최준달 어르신, 원덕지회 민경남 어르신 두 분이며, 유림3대가족상 수상자는 삼척지회 함미자, 태백지회 김효승, 태백지회 김재국 세 분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삼척향교는 유림가족 3대가 장의을 한 가족을 찾아 유림3대가족상을 표창하고 있다.
김상하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수상하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우리 유림의 본보기이며 삼척향교의 자랑이다"라고 말했다.
박삼수 삼척시장은 축사에서 "삼척시의 자랑이며 유림의 요람인 삼척향교를 발전시키는데 더욱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