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홍천학 심포지엄 및 제7회 한서대상 시상식에서 신영재 홍천군수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김영배 이사장이 한서대상 수상하고 있다.
한서대상 수상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허남욱 교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11월 1일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2023 홍천학 심포지엄 및 제7회 한서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홍천군과 강원일보사가 주최하고 강원일보와 강원한국학연구원이 주관하는 2023 홍천학 심포지엄 및 제7회 한서대상 시상식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홍천군의회의장, 이영욱 도의원, 박진오 강원일보사장,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허남욱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한문교육과 교수, 유성선 강원대 철학과 교수, 이광재 홍천군의원, 김완수 홍천군 경제진흥국장, 김성찬 홍천 오안초등학교장, 권소영 홍천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사무국장, 한종원 강원일보 홍천지사장 등 각급 단체기관장과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홍천학의 세계화 방안과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한종원 강원일보 홍천지사장의 사회로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 개회사, 신영재 홍천군수 환영사, 박영록 홍천군의장 축사에 이어 제7회 한서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제7회 한서대상 수상자는 김영배 (사)한국무궁화미술협회 이사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허남욱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한문교육과 교수의 ‘홍천학의 세계화 방안과 미래 비전-홍천의 과거와 미래에 대한 회고 및 전망 ’주제발표가 있었다.
2부 종합토론은 유성선 강원대 철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이광재 홍천군의원의 ‘홍천의 미래는 청정 자연에 있다’, 김완수 홍천군청 경제진흥국장의 ‘홍천학의 세계화 방안과 미래 비전’, 김성찬 오안초등학교장의 남국억철학으로 홍천을 브랜드화‘, 권소영 홍천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사무국장의 ’진정한 존엄과 성찰 위에 선 평등, 동학의 가치가 글로컬이다. 21세기의 가치로 산정해야 할 우리나라의 현대 철학사상‘의 토론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