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진 전교가 회의를 진행하고있다.
회의를 하고 있다.
인천향교(서승진 전교)는 11월2일 수석장의회의를 개최했다.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배례, 상읍례, 전교인사, 주요사업 실적, 안건처리 순서로 진행했다.
서승진 전교는 인사말에서 “환절기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전원 참석해 주셔서 고맙다. 세월이 유수와 같다고 했는데 정말 빠르다. 특히 10월은 유치원 인성교육 시범실시, 원도사제, 망궐례 등 각종 행사와 성균관 교육 참여로 정말 빠쁘게 지냈고 어제는 강화향교 기로연에 다녀왔다. 오늘 회의는 우리 기로연 행사 준비로 회의를 소집했다. 좋은 의견이 도출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회의 결과 인천광역시장 공로상에 송창영 원임 재단 이사장, 미추홀구청장 장수상은 구청에서 추천하고, 전교 장수상은 권임란 어르신을 수상자로 선정하고, 수상자께 올리는 헌수례는 윤상현 국회의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배상록 구의회 의장, 전교가 헌수하고, 수석장의들은 한복을 입고 배석 인사를 올리기로 결정하고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