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예천향교, 창원향교 봉심

예천향교 유림 일행이 창원향교 대성전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헌관 송고흠 전교가 삼상향 후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사배하고 있다. 유림회관, 풍화루를 둘러보고 있다. (왼쪽부터) 한기인 이사장, 송고흠 전교, 김판수 전교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예천향교(전교 송고흠) 유림 40명이 11월2일 오전 10시 창원시 의창구 소답동에 있는 창원향교를

이상기 기자 2023. 11. 3.

 

 

예천향교 유림 일행이 창원향교 대성전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헌관 송고흠 전교가 삼상향 후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사배하고 있다.

 


 

 

유림회관, 풍화루를 둘러보고 있다.

 


 

 

(왼쪽부터) 한기인 이사장, 송고흠 전교, 김판수 전교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예천향교(전교 송고흠) 유림 40명이 11월2일 오전 10시 창원시 의창구 소답동에 있는 창원향교를 봉심했다.

 

 

이날 봉심에 참여한 예천향교 유림 일행은 관계자의 환영과 안내로 명륜당에서 김판수 창원향교 전교의 수석장의 소개와 환영인사,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 인사, 송고흠 예천향교 전교의 방문인사에 이어 봉심을 시작했다.

 

 

문묘 알묘에서 헌관은 송고흠 예천향교 전교, 집례는 송진철 창원향교 의전수석장의, 축관은 이상기 창원향교 총무수석장의, 알자 김상옥 창원향교 교화수석장의, 봉향 창원향교 권말숙 섭외수석장의, 봉로 신경이 창원향교 연락수석장의가 맡아 봉무했다.

 

 

김판수 창원향교 전교는 인사말에서 “예천향교 유림께서 우리 향교를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둘러보고 부족한 부분을 지적해 주시면 고맙겠다. 앞으로 더욱 교류하면서 향교와 유교발전에 힘을 모으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송고흠 예천향교 전교는 “김판수 전교님을 비롯한 여러분이 우리 일행을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고맙다. 오늘 창원향교 방문에서 보고 들으며 공부를 많이 하고 간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