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충주향교, 원주향교 봉심

헌관 이찬재 충주향교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김복한 충주향교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찬재 충주향교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충주향교(전교 이찬재)는 지난 10월30일 오전 11시 유림 39명이 원주향교 대성전에서 봉심례를 봉행했다. 봉심례의

김영은 2023. 11. 3.

 

 

헌관 이찬재 충주향교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김복한 충주향교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찬재 충주향교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충주향교(전교 이찬재)는 지난 10월30일 오전 11시 유림 39명이 원주향교 대성전에서 봉심례를 봉행했다.

 

 

 

봉심례의 헌관은 이찬재 충주향교 전교, 봉향은 안승준 충주향교 장의, 봉로는 이재섭 충주향교 장의, 대축은 김복한 충주향교 장의, 집례는 이병도 충주향교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이성호 충주향교 장의가 맡았다.

 

봉심례를 마치고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는 “멀리 충절의 고장 충주에서 원주향교를 찾아주신 이찬재 전교님과 유림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인사에 이어 원주향교와 전통문화교육원 운영에 대하여도 상세하게 설명한 다음 ”원주에서의 여행 즐겁게 보내고 많은 추억을 담아 가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뒤이어 이찬재 충주향교 전교는 답사에서 “저희 일행을 따뜻하게 환대해 주신 원주향교 김효열 전교님과 유림 여러분께 감사하다. 원주향교는 주위환경이 청결하고 향교 앞 역사공원 조성은 전국 어느 항교에도 찾아볼 수 없다. 교육원 시설과 운영 또한 다른 향교에서 찾아볼 수 없는 시설이 갖춰져 있어 부럽다. 끝으로 원주향교 김효열 전교님과 유림 여러분의 안녕과 원주향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는 답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일행은 문묘 내 제구루, 제기류도 둘러본 다음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봉심 일정을 마무리했다.